진짜 자녀 먼저 보낸 상갓집은 일반 상갓집과 공기부터 다름.

일반적인 상갓집은 그리움의 정서라면 자녀 먼저 보낸 상갓집은 원통함의 정서라서 상주와 마주하고 있으면 같이 울어주는 것 이외에 뭔 말을 할 수가 없음…

살면서 두 세번 겪어 봤는데 다시는 안 가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