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장교가 병사보다 상대적으로 자유로운건 맞는데
글쎄..3년을 복무하는걸 생각해보면 뭐 그렇게 자유롭단 생각이 안 들었음
주말 당직이며 주말 근무도 생각보다 많아보였고
온전하게 일과 이후 시간을 즐기는 분들이 별로 많지는 않았던걸로 기억함..
병사들보다 자유로운거지 3년을 저러고 살기엔 좀..? 싶었음
이럴바에 그냥 짧게 병사로 다녀오는게 낫겠구나 싶었고
장교 지원률 박살나는것도 이해가 됨..
복무기간은 긴데 완전히 자유로운것도 아니고 돈을 많이 받는것도 아니고 취업할때 메리트도 없음...
글쎄..3년을 복무하는걸 생각해보면 뭐 그렇게 자유롭단 생각이 안 들었음
주말 당직이며 주말 근무도 생각보다 많아보였고
온전하게 일과 이후 시간을 즐기는 분들이 별로 많지는 않았던걸로 기억함..
병사들보다 자유로운거지 3년을 저러고 살기엔 좀..? 싶었음
이럴바에 그냥 짧게 병사로 다녀오는게 낫겠구나 싶었고
장교 지원률 박살나는것도 이해가 됨..
복무기간은 긴데 완전히 자유로운것도 아니고 돈을 많이 받는것도 아니고 취업할때 메리트도 없음...
병사 폰 안되던 시절에도 24개월 vs 39개월 이면 이건좀 싶었는데
관사 가봤는데 그냥 불쌍하다는 생각밖에 안듬 ㅋㅋ 간부에게 연민을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