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됐건 쏘면 잘 쏴지고, 달릴거 잘 달리고, 저거들 안여멸 이대남이 m27 든다고 크레용아미 되는것도 아니고 걍 쓸만은 하니까
부착물이나 더 신경쓰는게 맞지 이젠
근데 k808은 대체 왜 장갑차 모양 두돈반으로 낸건지 의문
아니 씨발 싸게 뽑는다고 k806도 만들었으면서 왜 808을 그따구로
‘목함지뢰 밟아도 승무원들 안뒤져양!’이 21세기 신형 장갑차서 자랑할 소리냐고 ㅋㅋㅋㅋ
백날 정훈시간때마다 북한은 비정규전이 혼합된 배합전이 어쩌구 IED가 어쩌구 군들갑질 하면 뭐함 씨발 정책적으로 그거 대응할 생각이 전햐 없는데
그냥 포 쏘면 자동으로 대기갑 위협 철거된다는거야 뭐야
못 만드는것도 아니고 뽑아서 끌고 나갔다 오기도 했잖아
돈이 없어서
806이 없었으면 맞는말인데 아니니까
우리가 여유가 있었으면 당장 n-wav 같은거 만들었을 텐데 아니잖아 그래도 전방에서 두돈반 타고다니는것보단 낫고
Umav도 아니고 걍 장갑 두돈반이라
일단 싸게 뽑고 나중에 개량하자고 만든거일걸
양압도 있고 rws도 달릴 예정인 물건이라 두돈반 보다는 훨 나음
폭발물 방호는 업체제안 튕겼음 뭐 달리는 꼬라지 보면 어거지로 하부에 덧붙이는거라 정비성 개좆같아지긴 할거 같은데
설계상으론 염두에 둔것 같은데 키트 나오지 않을까 싶네
그거 적용한게 파병형임
두개로 쪼개놓은거 감안해도 전방 사단에 그런 장갑차들로 꽉 채워줄 예산은 없으니까
두돈반 타고 다니는 애들 장갑차라도 줘야겠는데 예산 딸려서 질질 끌리면 못 받은 부대는 그대로 두돈반 타고 나가야 하잖아
폭발물 방호 내다 버린걸로 억 단위로 아낀것도 아니고…
대당 1억씩 차이난다 치면 기본 양산 대수가 600대니 600억이잖어
뭐 개전해서 터져나가면 그때가서 부랴부랴 달긌지
그래도 전면 12.7mm 방호 되는거 아니였음?
더 비싸게 뽑으면 나머지는 ㄹㅇ 장갑차 모양도 없는 두돈반이거든 - dc App
아니 사실 저렇게 싸게 뽑고도 대부분의 보병대대는 ㄹㅇ 장갑차 모양 두돈반(중형전술차량)도 못 타는 실정임 ㅋㅋㅋㅋ - dc App
어차피 지뢰방호 동급이니 러키북키자너
지금도 사단에 4-5개 대대만 808타고 나머지는 중형전술차량으로 간다는 계획인데 단가 올라가면 여단에 하나 주기도 빡빡해질라 - dc App
806 주면 전대대 가능한데 까비아깝숑
K808이 슬랫아머도 향후 개량에 포함되서 대응가능하긴 할거임 뭐 무식하게 작약때려 박은 물건이라면 어쩔 수 없고 이건 스트라이커도 비슷해서
I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