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차나 트럭이 문제가 아니라 미국이 식량 대줘서 그렇게 수백만 대군을 굴릴 수 있었다더만
그럼 소련군은 식량도 좀 전황 나아지고 나서 받은거임? 렌드리스도 전황 좀 나아지고 나서야 길이 뚫려서 들어왔다는데
아니면 식량만큼은 전차랑 다르게 처음부터 꾸준히 들어왔음?
전차나 트럭이 문제가 아니라 미국이 식량 대줘서 그렇게 수백만 대군을 굴릴 수 있었다더만
그럼 소련군은 식량도 좀 전황 나아지고 나서 받은거임? 렌드리스도 전황 좀 나아지고 나서야 길이 뚫려서 들어왔다는데
아니면 식량만큼은 전차랑 다르게 처음부터 꾸준히 들어왔음?
1941년부터 조금씩(사실 이것도 무시못할 물량임) 들어왔지만 1942년 3월부터 진짜 본격적으로 들어옴.
식량도 전차처럼 조금밖에 못들어왔음? 그럼 400만 500만까지는 소련 자체역량으로도 굴릴 수 있었나?
그리고 전차나 트럭이 문제가 아니었다기엔 트럭의 30%가 미제였는데요... 심지어 동부전선은 철도가 진짜 존나 중요했는데 이 철도 차량의 90%가 랜드리스로 얻은거임
ㄴㄴ 그것도 존나 중요했는데 식량이 제일 중요했다고들어서
당연히 소련자체적으로 500만씩 굴릴 순 있었겠죠, 그런데 랜드리스 없었다 = 동원력떨어짐, 기동전 못함, 안그래도 병신인 공군이 상병신됨 = 반격 제대로 못함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