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야 콜트의 특허권 만료로 개나소나 ar15를 만들고 있지만 배트남전때 한국은 m1개런드를 쓰고있었고 파월한국군이 m16을 원조받아 사용하고있었음.


그리고 fms로 약 60만정가량 그것도 1정당 7달러의 로열티를 내는 조건으로 라이센스생산을 하게됨 60만정이라는 숫자는 당시 70만이던 국군을 무장시키기에는 나름 충분했지만 예비군을 무장시키기에는 불충분한 수량이었음 거기에 60만정 말고 몰래 추가생산하고 추가생산물량을 fms조항을 위반하고 수출한걸 들키면서 당시 추진중이던 30만정 추가생산이 무산된것으로 추산됨

그래서 한국형 소총을 개발을 시도했고 대한식 소총등을 개발했고 80년대 k2, 그리스건 대채용 k1이 개발완료 되면서 지금으로 이어지게 된거임

M16마음대로 못만드니까 마음대로 생산할수있게 만든게 k2였고 fms로 계약한거라 특허권만료랑 상관없이 지금 국가주도로 ar15를 국내총기회사와 생산계약을 하게된다면 콜트에 로열티 지불해야되게 될수도 있음 당시 계약은 양국이 합의하에 파기할수있다고 해놔서 파기 안해놓고 사문화되어있을 가능성이 높은데 k2c1을 양산하고있는 마당에 굳이 귀찮게 양국의 행정력을 소비할 필요도 없음

그리고 그당시에는 한국인의 체형에 맞게 설계를 시도하기는 했고 지금은 레일달린 소총을 큰돈 안쓰려고 조정간 위치나 가늠좌(간음좌)의 설계 변경없이 제식체용한건 비판받긴해야되 snt에서는 돈만주면 해준다는 입장이었던걸로 기억하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