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엔 왜 왕이나 장군이 전장에서 직접 싸웠었음?싸우다 죽으면 위험하잖아 알렉산더 대왕 리처드1세 관우 고국원왕 태조왕건 등등 다 고대엔 직접 전장에 나가서 싸웠던 왕이나 장군들 많던데 왜 직접 싸움 숨어서 지휘 안하고
그땐 통신수단이 안 발달해서 어쩔 수 없이 그랬던 거고 지금은 걍 지휘계통 말아먹기 딱 좋은 병신짓임
이게 맞지. - dc App
근데 지금도 전장가시화가 완전하지 않으니까 잘 안풀리면 답답해서 직접 나와봤다가 총맞고... - dc App
옛날 냉병기때는 그래도 호위대들도 있어서 무모하지만 지금보단 덜 위험했을듯 지금은 ㄹㅇ 자살행위고
의외로 근세,근데 초기까지 왕들이 직접 전쟁터로 가서 지휘하는 경우가 많았음
지지배처럼 숨어서 지휘하면 쫄보라고 까여서 왕권 추락하고 군사들 사기가 땅에 떨어지던 시절임. - dc App
위화도 회군 - dc App
왕이 절대지존이 아니라 호족연합 대가리, 영주들과 계약해서 소환한 주체 등 왕의 입장이 근세랑 다름
나폴레옹도 직접 전투에 나감
근대 초까지는 황제들이 전선으로 가는 경우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