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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2C1 자체는 사업의 방향성을 보나 최종 완성된 결과물을 보나 용두사미 개병신이 맞고

[전군에게 한국인의 달라진 체형에 맞는 소총을 보급하는 목적을 달성하였는가? (비싸서 전군 지급 못하고 핸드가드 개병신같이 생겨서 어차피 여전히 맥웰 붙잡고 다니느라 무게균형 안맞음, 목이 길어졌는데 라이저 달아라 칙패드 달아라 이지랄하고 말기) X

AKM에서 AK103이나 203처럼 오히려 무게가 가벼워지거나 성능의 향상을 달성하였는가? X

최소비용 내에서 국방규격을 최대한 만족하며 실질적 기능의 추가를 달성하였는가? (기존 권총손잡이를 수직손잡이/핸드스탑으로 재활용, 기존 광학 확장규격을 만족하는 상부레일의 추가로 상부리시버 규격 재활용등) X]


우크라이나 전훈은 참호전에서 브렌3이나 DI AR이 좋다 AK가 좋다 이딴게 아니라 러시아가 미군 따라한답시고 BTG 대대전술단 딸치면서 어줍잖게 보병한테 총기 악세서리나 좋은 총 주면서 이정도의 규모로도 알아서 잘 하겠지? 이딴 생각 할 돈으로 알총이나 더 뽑아서 더 쥐어주고 전술지향이 아니라 전략지향으로 원래 잘하던 소련식 대규모 공세 기동전이나 계속 하는게 좋다는거다

K2 괜히 국산개발~ 다른 플랫폼으로 갈아타는것보단 걍 처음부터 가스직동식 AR 뽑거나 아니면 K2에 개머리판 앞에 붙히는 고무떼기 스페이서나 생산해서 알아서 개머리판 길이 지 몸에 맞춰서 확장하라고 하고 마저 더 뽑고 아낀 돈으로 K9이나 더 생산하는게 국방에 이롭다

6.8탄은 개념부터가 총탄을 뿌려서 적을 제압하는게 아니라 그 혼란 속에서 한발한발 잘 맞춰서 돈도 아끼고 적을 잘 죽일거라고 믿는 M14의 재림급 개병신탄이라 어차피 미군도 DMR로나 굴리다 그거 안쓸거다

방탄복이 씨발 무슨 스타크래프트 마린 옷도 아니고 레벨 4라도 참호에서 맞닥트리고 서로 쏴대면 몇발정도는 움찔하면서 버르작거리다 결국 얼굴이나 목 맞고 넝마짝처럼 뒤지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