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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수부대가 삐까뻔쩍한거 들고다니고 진창에 총을 박아둬도 어떻게 수리해야하는지, 헤드스페이스니 BCG 정렬이니 다 알고 자기 집에서도 사격이 취미고 부대내에서 여러 비싼 교육받고 학력도 ㅍㅅㅌㅊ에 인내심도 강한 고지능 인재들이 DD나 Noveske AR 들고 다니는거랑

유럽 군대나 자위대처럼 부사관 군대 장교 군대 유지하는 애들이 가끔 파병요청 들어오면 평화유지군 할거 예상하고 C8같은 AR 쓰는거랑

우크라이나 징집군대마냥 진창에 쳐박아두고 1주 있는다고 해놓고 1달반 박아버린 상황에서 시간나면 집에 쓸 편지나 스마트폰 붙잡고 멍하게 멍때리기 바쁘고 교육이라고는 좃도 안받았는데다 조금이라도 전쟁에 관련된거는 최대한 쳐다도 안보고 싶어하는 상황에서 HK416 같이 강중유 윤활유 구리스 나눠가며 양 조절해서 발라야 하는 총 쥐어주는거



보병은 그 넓은 우크라이나 평지에서도 300M 이상 총질할 일이 없어요... 그리고 사람이 잘 보이지도 않는데 걍 상체에 대고 쏘는거지 무슨 LPVO 전군 보급해서 머리라도 쏠거야? 하다못해 2차대전에서도 괜히 일부러 최대 사거리가 260m에 우효 사거리는 125m 남짓인 M1 카빈 구해서 들고 다닌게 아님 한국전에서도 인천이나 서울에서만 쓴게 아니라 예시가 좀 부적절하긴 하지만 장진호까지도 가져가서 M1 카빈 잘만 썼다.

그냥 존나 튼튼하고 "가볍고" "싸고" 무식한 애들도 관리 가능하고 청소 잘 필요없는 총이 보병에서 양으로 전쟁할때 가장 좋은 총이다.


우크라이나도 소화기 부족하다고 칭얼거리거나 러시아가 시발 AK랑 SKS 다 팔아쳐먹어서 모신나강이나 꺼내와서 쥐어주던것도 그렇고 손망실 생각하면 정말 무식하게 뽑아내야함 그것도 냉전식 총력전 할 수 밖에는 없는 국군한테는 더욱 그렇고


어지간하면 옵틱도 필요없음 축선만 잘 겨냥하도록 몸에 배이면 산탄총 쏘듯 쏴도 맞는다 영상은 옵틱 없이도 가늠자에 덕테이프 붙히고 가늠쇠 만으로 빠르게 겨냥해서 200M 밖의 사람 형태 표적에 맞춰대는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