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까지나 내 개인적인 감상인데
K2는 동심원 맞추기 편함.
그냥 가늠자 가늠쇠 동그라미 두개
맞춰서 쏘면 됨.
M16은 가늠쇠 생긴거 때문에
어떻게 맞춰야할지 좀 애매한 느낌인데
그냥 감으로 가늠쇠 양끝단 대충 맞춰서 쏘긴 쏨.
K1은 M16이랑 똑같음.
AK는 내 개인적으로는 조준방법 자체는
위에 총들보다 확실하고 단순함.
그냥 가늠자 홈에다가 가늠쇠 놓고
일자로 맞추면 끝이니까.
명중률은... AK는 개머리판부터
다 삭은놈을 쏴봐서 잘 모르겠고
나머지는 뭐 다 잘맞긴 잘맞았음.
탄착군 형성 잘되고 뭐....
K2C1은 K2랑 똑같음 다만
K2는 오래된 총이라 그런지 총 상태도 제각각이고
방아쇠 걸리는 느낌도 뭔가 확실하지 않은데
K2C1은 새총이라 그런지 트리거감은 확실함.
그냥 처음 쏴봐도 방아쇠 좀 당겨보면
여기가 벽이구나 느껴짐.
새총이라 뭔가 잘맞는 느낌임.
내가 K3 사수라서 K2C1은
남의총으로 몇번 쏴본게 전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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