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레일 개머리판 달아주는 정도가 아니라
권총 손잡이도 새로 갈고, 조정간도 다시 만들고, 먼지덮개 같은거도 달고 등등 정도만 해도 충분할 듯
특부야 따로 총 사는 사업하고 그러니까 굳이 k2에 특부급 소총사양을 요구하지 않아도 된다 생각함
단순히 레일 개머리판 달아주는 정도가 아니라
권총 손잡이도 새로 갈고, 조정간도 다시 만들고, 먼지덮개 같은거도 달고 등등 정도만 해도 충분할 듯
특부야 따로 총 사는 사업하고 그러니까 굳이 k2에 특부급 소총사양을 요구하지 않아도 된다 생각함
총열덮개도 늘려줬으면 좋겠음. 사격할 때마다 짧아서 불편했어...
K-2에 그게 들어가는 순간 사실상 새총이나 마찬가지고 굳이 특수전2형/1형에 들어가는걸 특수전용/특부급이라 한정지을 이유가 없지. 특전쪽 먼저 지급하고 선도적으로 사업하고나서 저게 보병차기소총으로 안들어갈 이유는 없음
권총손잡이랑 조정간은 부대단위로 날 잡아서 기존 권총손잡이/조정간 바꾸는 걸로 충분함. 야전에서도 길다란 드라이버 하나면 분해되는 부품이라.. 먼지덮개는 윗총몸 새로 만들어야 해서 새로 총 만드는 게 나을지도
조정간 위치조정인줄 알았네. 그냥 애초에 위치를 바꿔야해
걍 오래된 총이라 년식좀 된총이랑 조금이라도 이상한 총이면 상급기관에 던지면 잘 받아줌
80년대에 당시 기준으로 사소한 점들은 고려 안 하고 만든 총을 40년 가까이 큰 개량 없이 써서 문제인 거라 이젠 놓아줄 때도 됐지
튼튼하긴함 소모품만 잘 갈아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