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안부러진다고 하는 놈들은 군생활 개 꿀 빨았다는 거임.

취사병처럼 1년에 한 두번 총 만지고 총기함에 넣고 만질일 없는 그런 보직이니까 K2가 얼마나 쓰레기인지 못느끼는 거임.

내가 군생활 병으로 1년 5개월 했는데 부러지는거 2번 겪었다.

하나는 실거리 사격하다 부러졌고

또 하난 장전손잡이를 잡기만 했는데 갑자기 고무 찰흙처럼 똑 떨어져 나갔음.

마침 간부가 내앞에서 있었든데 그걸 보고 화도 안냈음. 뭐 이런 경우가 다 있냐고 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