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정도는 짬찬 캐이스 같은데 블루투스 마우스 키보드는 비행단 정훈에서 독후감이나 그런 보상상품으로 주고있고 책상은 비행단 마다 다른데 다이소나 택배 가능하고 태블릿 거치대 가능함 빨래바구니는 BX제, 박스는 bx에서 물건사고 일반마트처럼 폐박스로 포장하는거 가능암튼 요약하면 저거는 간부가 눈치 줄수도 있는데 가능하긴함 문제는 저거사진을 찍은거지 보안씰 땠거나 국방모바일보안 해제한거니까
집에있는 컴퓨터 미러링해서 부대에서 게임하는거?
지포스 익스피리언스같은거 쓰면 상관없긴한데 패드로 미러링하면 핫스팟이거나 심있는거니까 보안위규네 패드 자체는 인가받을수 있음 셀룰러도 심 없으면
지 할것만 하면 저렇게 해도 신경꺼야지 자꾸 군인이라서 이건안되고 저건안되고 이지랄하는게 문제임 - dc App
자리 좀 정리하라 정도지 가져오는건 머라 안함
괜히 에어공익이 아닌 ㅋㅋㅋㅋ
인형빼고는 다 봤던거라
라떼도 가능하긴했는데 대신 검열온다하면 재빠르게 숨기고 깔@쌈하게 바꾼 뒤 다시 원위치임. 물론 그땐 휴대폰도 불법이었음
아마 저정도 자리 꾸미는데 냅두는거 보면 상당히 유능한 병사였을 가능성이높음
점호전까지만 치우고 일과때는 저리해도 되는데 간부가 생활관 들어오면 치우고 살라고 뭐라고 하긴할거임 간부마다 다르긴하는디 친한간부면 돼지우리냐면서 말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