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처럼 돈이 넘쳐흐르면 똥별들도 남는돈 개인장비에도 투자했을 텐데

안타깝게도 섬나라에 가까운데다 주변국들이 초강대국인 한국 입장에서 개인화기 투자가 후순위로 밀리는건 어쩔 수 없는 생존전략이었고, 최근까지는 그게 옳은 방향설정이었음.

이제서야 인구감소나 적대국들 개인장비 수준이 지속적으로 올라가니 일선에서도 계속 요구가 이어지긴 하는데

일본, 중국, 미국정도의 돈이 없음.. 그 한계가 있다보니 이 지랄남
아직 패튼옹도 현역인 마당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