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적인 교훈이야 충격적이지만
(명분도 있고 전력이 압도적이여도 못이기는 전쟁이 있다?!)
군사적으로는 너무 특이한 전장이라 전훈 반영이 힘듬

행정구역과 행정은 장악했는데 그사이 도로는 적이 장작하고 있어서 도로로 지원하거나 이동하면 손실나기 딱좋음

그런데 대공망은 허벌이라 헬기로 이동하면 안전
?!

그런데 가끔 쳐돌은 현지안내인이 내가 탄걸 격추하라고 좌표찍으면 몰살당함?!

탱크는 커녕 스트라이커도 기동이 너무 버거운 동네라 기갑이 무쓸모..

저번주에는 수백미터 거리에서 총알 나눠서 장거리교전용 화기가 좋았는데 오늘은 갑자기 미친년이 위병소에서 가슴까니까 브라대신 폭탄나옴

초비싼 드론으로 뭘 몇주동안 감시하다사 뭘 많이 잡긴했는데 그걸로 뭐가 바뀐거같지도 않음

이런걸 어떻게 반영하겠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