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아이언돔 연소시간 관련해서 생각난건데 고체로켓 연료로 쓰는게 여러개 있는데 대학교 대회는 금속산화제 못쓰게 제한걸어서(90년대에 인하대쪽에서 사고났었음) 웬만하면 질산칼륨이랑 솔비톨 섞어서 씀(하마스애들도 초기까삼에 질산칼륨이나 질산 암모늄에 설탕 섞었을거임 지금도 쓰는지는 몰루) 아무튼 대학교수준에서 만드는 로켓 사이즈에서는 사실상 그레인 형상이 만드는 수고나 비용대비 큰 영향을 주진 않아서 연소지연제를 섞는경우가 있음 나는 탄산칼슘을 첨가해서 연소지연시키는데 추력도 나쁘지 않고 첨가비율에 따라서 어느정도 연소시간 예상도 되는편이라(순수 연료질량의 1%당 1초씩 증가였나 그럴거임) 웬만한 시판 그레인보다 성능 좋음
- 5.56mm hollow po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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