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호 같이 방어선 위치가 확실히 식별되는 상황이면 이상적인 방법은 포병이나 박격포를 통한 전면부에 연막차장 후 기동해서 최대한 가까이 내려주는게 유리하긴 함. 대전차화기 수는 적지만 소화기랑 기관총은 존나 많으니까.
익명(praxis1917)2024-09-24 19:26
답글
기계화보병이 충격력을 유지한채로 돌파해서 계속 기동하는 것도 가능하지만 준비된 방어선이면 보통 대전차호나 장애물이 구축되어 있기 때문에 불가능한 경우도 있고, 어쨌거나 그냥 돌파해버리면 후속하는 보병 혹은 기계화보병 2파가 기돌파된 방어선을 소탕해야 하는데 이게 가능한 상황이냐에 따라 다르기도 하고
상황따라 다르지...;;
장갑차 역할이 안전한 보병이동인데 포 사거리 안에서 당연히 참호 앞에 내려야지 않겠니?
근데 그럼 너무 위험하지 않음??
뭐가 위험해?
대전차화기에 터질수도 있잖아
보병이 뛰는 속도 뻔하잖아... 1km를 뛰는데 얼마 걸린다 뻔함. 그동안 총알 안 맞겠음?
그냥 그대로 참호 돌파해서 적진까지 쭉 달리는게 베스트임 기동력은 가능한 멀리 유지되는게 최선이다
장갑차따리로 돌파 시도하면 적 기갑과 대전차화력에 막히니까 못 하는거지 리스크 계산해서 가능한 깊이 들어가는게 최선임 그냥 멀리서 떨구고 갈거면 차량화보병으로도 충분하지 기계화보병 쓸 이유가 없음
하다못해 러시아군이라도 골프카트는 주는거. 화력지원도 없고 차량도 없는데 공격하라고 하는건 미친짓이지
참호 같이 방어선 위치가 확실히 식별되는 상황이면 이상적인 방법은 포병이나 박격포를 통한 전면부에 연막차장 후 기동해서 최대한 가까이 내려주는게 유리하긴 함. 대전차화기 수는 적지만 소화기랑 기관총은 존나 많으니까.
기계화보병이 충격력을 유지한채로 돌파해서 계속 기동하는 것도 가능하지만 준비된 방어선이면 보통 대전차호나 장애물이 구축되어 있기 때문에 불가능한 경우도 있고, 어쨌거나 그냥 돌파해버리면 후속하는 보병 혹은 기계화보병 2파가 기돌파된 방어선을 소탕해야 하는데 이게 가능한 상황이냐에 따라 다르기도 하고
이상적인건 적전선 돌파해서 적 후방에 내려주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