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보병화력 높아지고 날탄 관통력 떡상하는건 알겠는데 그거때문에 휴행탄수 포기하는건 배보다 배꼽이 더 큰거 아님? 당장 kf51만 봐도 무슨 구축전차도 아니고 그 큰 차체에 꼴랑 20발 들어가잖아 어차피 우크라전 보면 알듯이 만날일도 적은 전차는 losat 같은 물리탄 미사일이나 탑어택 미사일 발사대 올려서 대응하고 주포는 구경 늘리고 장약 줄여서 대보병 특화로 만들면 안되나 - dc official App
현대전차 방호력 떡상 보면 결국 날탄이 제일 효과적이란 답이 나오지 않나? 포발사미사일 같은 건 즉응성 떨어져서 먼저 맞고 죽기 딱 좋을텐디
전차만 없으면 장갑차선에서 컷이 되니까.....
날탄말고 다른선택지가 CE탄 계열밖에 없음 참고로 대전차미사일도 CE탄 계열이고
현용 MBT 정면 포탑 CE 1300넘어가는 시점에서 CE탄으로 뭐 잡으려는 시도는 힘들음
많은 질량, 많은 파편, 많은 피해 대탄이 암만 탠덤 라이너 같은 거 끼워봐야 날탄 파편량은 못 따라감 즉 수치상 관통은 보장해도 확실한 제압을 보장하냐면 그렇지 못한 게 문제임 헬파이어 같은 무식한 놈이면 모르지만
앞으로 전부 무인포탑하고 아이언비전 같은거 적용되면 물리탄이든 화학탄이든 일단 맞기만 하면 바로 뻗어버릴거라 괜찮지 않을까
맞기만 하면 사람만 살고 무력화되는 전차 따위를 과연 누가 만들려나 싶음 차라리 사람은 살아서 어떻게든 전투력은 보존하는 방향으로 가겠지
그래서 부무장으로 30mm 다는것 같더라
30mm가 건물 부술만한 화력이 나오나
서방이 중동에서 겪은 전훈이 건물 엄폐물 끼고 버티는놈들 잡으려면 30mm 이상 되어야한다는점
날탄가진 전차랑 없는 전차 둘중에 날탄가진놈이 훨씬 우위가지는데 혼자 날탄 버리고 돈바를 이유가
지금은 괜찮을데 굳이 날탄 관통력 하나를 위해 저렇게 포 체급을 올려야할 필요가 있냐는거지
강선포+HESH 도 가능은 한데.......,
답은 대전차 포발사 FPV드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