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헤즈볼라 탄생 자체가 이란을 뒷배에 끼고 시리아의 지원을 받으며 시작됨

2. 헤즈볼라가 시아파 및 이란 시리아의 지원과 개판난 레바논 상황을 무기로 민간 침투가 너무 심해짐. 심지어 헤즈볼라와 연합한 마론파 정당도 존재함

2-1. 거기에 각종 이해관계가 얽혀서 헤즈볼라를 정치적으로 쳐낼 동력도 없음. 외국도 얽힌 종파갈등으로 대통령이 공석인지도 오래됨

2-2. 레바논 양대 정치집단이 시리아 및 이란과 사우디 없으면 아무것도 하지 못함. 친헤즈볼라 3월 8일 동맹은 시리아와 이란에 자금지원을 받고 반헤즈볼라 3월 14일 동맹은 사우디의 자금지원을 받음

3. 레바논에서 불량국가군 주둔과 간섭이 너무 길었음 시리아군은 2019년에 철수했을 정도

4. 레바논이 거지국가라 2019년 기준 국방비를 4.2%쓰는데도 군이 그정도로 허약함

5. 이스라엘 지원 받지 으휴으휴 -> 이스라엘의 정치논리도 남부 완충지대(1차) 철수 이후엔 기괴 복잡천지인 레바논 정치상황에 진입하는걸 꺼려했음

그것도 2006년 헤즈볼라 전쟁 이후부턴 거의 수성입장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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