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복잡한 종파간 배석분배 및 누더기가 다된 선거제도
2. 거기에 각 정당에 자금지원하고 간섭하는 뒷배국가들이 존재(이란, 시리아, 사우디, 카타르, 이집트, 서방국가 등등)
3. 얘네들이 유기적으로 이합집산 펼침
4. 통일된 레바논 발전이 아니라 각 종파의 발전을 우선 고려함
5. 거기에 대형이벤트(IS준동, 시리아내전, 베이루트 폭발사건 등)에 따라 또 출렁출렁거림
6. 정부 요직 권한들이 내전과 외국 개입에 의해 온통 누더기가 되면서 상호 견제가 극에 달하면서 결국 모두가 상대의 동의없이는 아무것도 못하는 지경까지 이루어짐
결코 다시 전쟁
내전나면 시리아꼴 나겠네
결론은 정부고 의회고 폭파하고 프랑스에게 주권 이양하는 게 정 치 폭망인 지금보다 더 나을 수도 있다는 거네
이거 ㄹㅇ 맞음. 거의 뚜껑 열어보기 전 까지는 고양이가 죽었는지 살았는지 알 수 없는 거나 마찬가지 상태.
이스라엘도 이거에 학을 뗀걸로 암
ㅋㅋ 저기도 전국시대네
ㄹㅇ 서로 칼들고 죽이지만 않지 나라가 조각난 상태네 - dc App
그냥 한국,일본,그리스,튀르키예인들을 어디 섬에다 비슷한 비율로 모아놓고 나라 세우라 하면 그게 레바논 ver. 2임 국민들끼리 적대감이 있다면 있지 동질감은 거의 없는 짧으면 50년 길면 70년동안 큰 충돌없이 공존한 게 신기한 곳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