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레바논: 멀쩡한 정부와 정부의 무력집단인 국군도 존재.
그럼에도 헤즈볼라라는 사설 종교 무장단체가 사병 굴리고 정부을 쥐락펴락.
그 시점에서 정교분리 원칙부터 무너지고 허수아비 덴노 세우고 다해먹던 쇼군 막부 체제만도 못한 사이비 국가 맞음
2. 우크라이나: 마이단부터 득세한 프라비섹토르, 아조프 등 민병대들 결국 숙청 및 정규군 편입시켜서 정부통제에 따르는 명령체계 확립 - 뭐 그짝 부패문제와 같은 정부 특유의 병신짓은 여전하다만 어쨋든 국가수반으로써의 정부 행정력은 멀쩡함.
하다못해 병신 루씨도 카디로프나 프리고진 같은 따까리들 이용은 해먹어도 국가 중앙권력을 내주거나 중앙권력을 허수아비로 만들게 하지도 않음. 그 결과 프리고진은 뒈졋고 바그너도 밟아놔서 원래 따까리 포지션으로 롤백시킴.
레바논은 러우보다 못한 상태니 유사국가라고 욕 먹는거지.
그 북괴 새끼들도 대남도발은 국가와 국가의 핵심인 조선로동당 수령이 하는거지 일개 민간단체가 지랄하는 게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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