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적으로는 훨씬 여유있고 건강하게 할수 있을듯.. 어디서 날아올지 모르는 포탄에 맞아서 산산조각나는 두려움에 떨거나 저 멀리서 날아오는 드론 피해서 숨어야 하는 공포에 떨기보다 그냥 눈앞의 상대가 휘두르는 칼만 잘 피하면 되니까.. 그냥 군붕이들 훈련 좀 시켜다가 중세 전쟁 치르게 하고 와도 무서워 끔찍해 하면서 ptsd오기보다 아 힘들었다 배고프다.. 정도의 감상이지 않을까? - dc official App
전근대때 정신적으로 힘들면 같은 편이 먼저 죽이지 않을까?
눈 뒤의 이단이 식칼을 빼드는걸 어떻게 막음
그 대신에 니가 휘두르는 칼에 상대방 내장 쏟아지고 피분수 뿜으며 살 사이로 뼈 드러나는 거 직관해야 되잖아
눈 앞에서 피터지고 내장 나오는게 만만해보이노
시각,후각,청각 전부 강간당하는게 편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