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단 부스터에 comet이라는 이름의 열 차폐막이 붙여짐.
부스터 전방과 후방 동체, 터널 부위, 스트레이크 부위에 장착됨.
그 중 스트레이크는 최대 2인치의 열팽창이 발생해도 문제없도록 설계됐고, 부스터 연료탱크의 열팽창률 차이를 수용할 수 있다고 함.
도색할 수 있지만 무게증가 방지를 위해서 굳이 하지 않았다고.
뉴 글렌 첫 기체의 이름은 “So You’re Telling Me There’s a Chance.”로, 이는 매우 어렵겠지만, 첫 발사만에 재사용 가능한 부스터를 드론쉽에 착륙시키는 것을 목표로 노력하고 있는 블루 오리진의 의지가 담겨진 이름임.
블루 오리진의 부스터 착륙용 드론쉽 jacklyn
잭린 이름의 유래는 제프 베조스의 어머니인 잭린 베조스라는 얘기가 있음.
원래 뉴 글렌의 첫 임무는 NASA 고더드와 UC 버클리의 화성 자기권 탐사인 ESCAOADE 임무를 위한 쌍둥이 소형위성인 Blue와 Gold였지만, NASA의 사정으로 2025년 봄으로 연기되어버림.
따라서 화물만 바꿔서 원래 일정으로 발사할 예정이고, ESCAPADE 쌍둥이 위성 대신 블루 오리진의 다궤도 라이드쉐어 어댑터인 블루 링으로 바꿔서 발사할 예정임.
동시에 미 국방부로부터 국가안보 우주발사 임무 수주에 필요한 NSSL 인증도 받을 계획이고.
2, 3번째 발사에 쓸 뉴 글렌 2단 기체가 직원들의 부주의로 인해 압력사고로 파손되는 사고가 있긴 했지만, 2번째 발사를 12월에서 11월로 앞당길 정도로 블루 오리진에선 뉴 글렌에 대해 자신감을 가지고 있음.
며칠 전에는 2단 발사체 연소 테스트도 성공하는 등 발사에 점점 가까워지고 있음.
- umapyoi umapyoi
그래서 스페이스x 이김?
스타십이 테스트 단계를 벗어나 본 궤도에 오르기 전까진 저렴한 값에 기존 발사체로는 발사하기 힘든 초대형 화물을 쏴울릴 수 있음. - dc App
팰컨을 포함한 상용로켓 대부분은 5.4m 표준 페어링을 쓰지만, 뉴 글렌은 7m 페어링을 써서 더 큰 화물을 쏴올릴 수 있음. 직경 9m짜리 스타십이 나오면 좀 힘들겠지만.. - dc App
스페이스X도 그렇고 왜 이렇게 이름을 힙스터처럼 지음? - dc App
몰루.. 난 괜찮다고 보는데 - dc App
얘들 성공해서 스엑이랑 경쟁좀 했으면 좋겠음 - dc App
블루 오리진도 있고, 다른 우주발사체 회사인 ULA도 1단 부스터 엔진부위 회수와 우주공간에서의 재급유를 연구하는 등 노력 많이하고 있음.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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