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매년 지방에 수해피해를 입음.

2) 북한은 매년 수해복구를 할 여력이 없음.

3) 북한 수뇌부의 선전용 • 민심달래기도 한계를 맞음.

4) 북한 수뇌부는 관심과 지원을 거의 끊음.

5) 평양과 지방이 거의 단절됨.

6) 수해 지역 인민들과 주둔부대들은 엄청난 불만을 갖음.

7) 해당지역에서의 공공연한 탈북, 또는 주거지 이동이 일어남.

8) 북한 수뇌부가 1회성으로 급하게 민심을 달램.

9) 이런일이 반복됨.

10) 당간부들은 수해지역에 배치되는 인사를 극도로 꺼리게 됨.

11) 수해지역 간부마저 탈북하기 시작함.

12) 수해지역 군병력이 대규모로 탈북하거나 행방불명됨.

13) 억지로 해당지역에 있는 인민,군인들은 극도로 분노한 상태임.

14) 수해를 비교적 덜 입는 지역을 인민과 군인들이 합세하여
      약탈하기 시작함.

15) 약탈을 당한 지역민,군인들과 수해지역 인민, 군인들과 충돌함.

16) 평양에서 진압 병력을 내려보냄.

17) 잔인한 진압으로 피아를 가리지않고 떼죽음을 당함.

18) 이러한 진압이 지방 곳곳에서 자행됨.

19) 지역민과 지방주둔병력의 본격적인 폭동이 시작됨.

20) 폭동과 더불어 교화소를 해방하기 시작함.

21) 반정부세력의 규모가 커지기 시작함.

22) 평양과 그 주변도시에 계엄령과 검문, 봉쇄가 시작됨.

23) 평양과 주변도시에서도 불만이 터지기 시작함.

24) 보위원이 습격당하는 일이 잦아짐.

25) 유례없는 감시와 탄압으로 엄청난 희생자가 나옴.

26) 이제 지방으로부터 생산되는 물자,에너지가 거의 없음.

27) 평양과 주변도시는 극도의 빈곤함을 겪음

28) 평양의 주변도시에서 첫 반정부운동이 시작되지만 진압됨.

29) 해당소식이 평양에 공공연하게 퍼짐.

30) 북한 수뇌부가 극도로 긴장함.

31) 계급상관 없이 처형당하는 일이 만연하게 일어남.

32) 보다못한 김정은이 직접 연단에 서 연설함.

33) 상황을 마무리짓고 갈등을 해결하겠음~각자의 자리로
      돌아가면 없던 죄로 해주겠음 이런 내용임.

34) 연설로 반정부운동의 열기가 좀 사그라짐.

35) 없던 젖도 짜내 민심을 달램.

36) 누그러진 틈을 타 가담자를 색출하고 처형함.

36) 이제는 속지않는다.

37) 극도로 분노한 반정부세력이 처음으로 평양 주변도시에 진출함.

38) 평양이 고립 됨.

39) 이제 선택지는 여러개가 있음.

• 미드오픈, 중국군 개입요청, 핵포기 대가로 평화유지군 주둔,
  최후의 한타

40) 어떤 선택이던 파멸적인 결과를 가져올 것.

41) 김씨일가의 3대 독재가 종식됨.



수해지역에 또 홍수내렸다길래 함 뇌피셜로 써봤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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