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한반도에 상륙한 일본군이 왜 전라도, 정확히는 해영을 공격 못한거임?

지상전은 내내 이기고 있었잖아

암만 바다에서 개처발리고있어도 그 수군이 정박할 거점을 깨부수면 끝 아님?

물론 일본군도 이렇게 생각했겠지만 뭔가 실행을 못한 이유가 있을거고 그게 궁금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