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철저히 은폐 하고싶었던 사건 - 실시간 베스트 갤러리 (dcinside.com)
한국 과학기술부는
92년부터 95년까지 토양 표층부의 방사능 오염실태를 조사했는데,
전국적으로 플루토늄의 농도가 자연상태보다 높은 수준으로 측정되었다
핵실험의 여파로 퍼진 방사능 분진이 황사바람을 타고
한국, 심지어 동해를 건너 일본까지 건너간 것
중국의 일부 지배층들의 야욕으로 인하여 신장 위구르 자치구의 소수민족, 그리고 그 주변국까지 피해를 본 사실이 밝혀진 것이다
물론 지금껏 이 사건에 대한 정확한 실태조사나 보상, 사과 한마디 없었고
오히려 은폐하고 내부고발자를 색출하여 보복까지 시도하였지
실베에서 퍼온건데 우리나라는 오래전부터 짱깨한테 플로토늄에 오염된거였음?
체르노빌 터진 것도 한국 왔는데 짱깨 터진 게 한국에 안 왔을리가 어차피 미국부터 북괴까지 핵실험 존나게 해서 1945년 이전과 달리 미소량이리도 핵물질에 노출됨
거기다가 바다에 버린게 냉전시기에 한둘이 아니고 소련은 살아있는 원자로를 동해에 콘크리트 발라서 버린게 2갠가 그럴텐데?
핵실험 잔여 방사능 물질은 전세계에 뿌려졌고 우리나라도 예외가 아님 초고정밀 기기 만들때 현대에 새로 조강하는 강철은 방사능 물질이 포함되어 있어서 첫 핵실험(맨해튼 프로젝트) 이전 침몰한 군함들 쪼개서 그 철판 쓸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