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과 피가 흐르는 땅이네
독일은 잠시뿐이였지만 이스라엘은 세워진 이후 평생동안 흐르고 있고
유대인들한텐 그게 진정한 젖과 꿀일지도?
건립부터 피바다니
이딴게 약속의 땅이라면 때려치울만 할텐데 이미 여기저기 깊숙히 뿌려내린게 많으니 원;;
평화의마을(아님)
진정한 모순
건립부터 피바다니
이딴게 약속의 땅이라면 때려치울만 할텐데 이미 여기저기 깊숙히 뿌려내린게 많으니 원;;
평화의마을(아님)
진정한 모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