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받는 월급쟁이고 시황에 따라 그 처우와 고용환경이 기업에 존속될 수 밖에 없음.
무조건적으로 와 파일럿은 개쩐다! 돈 존나 많이 번다! 하는 사람들도 많긴 한데
당연히 타 업종 월급쟁이보다 비교적 안정적이고 돈이야 훨씬 돈 많이 벌어도
결국 월급쟁이는 월급쟁이임
나름의 고충이 있기 마련이고
어쨌거나 시황에 따른 고용 불안정의 잠재성은 도사리고 있음.
시장이 어떻게 변할지는 신도 모르는 거니까.
군에 남는 조종사 들도 바보는 아님
나름 이런것도 포함해서 여러 조건을 따져봐서 저울질 하는거지.
맞음 코로나때 전투기 조종사 출신 대형항공사 기장도 무급휴가받고 고생하던거 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