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4-5월 즈음에 중국이 신형 공격원잠을 건조 중이라는 루머가 퍼지기 시작했음. 추정배수량 2500톤(4000톤에 달할 거라는 말도 있음), 단각식 선체, 함미 X타(이건 4월말쯤 찍힌 우한조선소 위성사진으로 확인됨), 원자로(10MW) 스털링(4 X 320kW) 추진체계, 전술속도 14노트, 최고속도 20-25노트, 목표임무는 제1도련선과 제2도련선 사이에서 접근거부.
Type 039C(유안급) 기반에서 선체를 잡아늘렸음. 원자로에서 열을 생산하고, 열만 주면 작동하는 스털링 엔진으로 발전하고, 그걸로 배터리 충전하고, 그걸로 모터 돌리고 하는 식임. 프랑스의 루비급은 원자로 열출력 46MW로 물을 끓이고, 스팀터빈 돌려서 발전하는 터보 일렉트릭 방식인데(이쪽 발전기 용량이 5배 정도쯤), 그에 비하면 꽤 독특한 방식임.
유안급 기반이고 소형이니까 우한조선소에서 건조하는 것도 충분히 말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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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china-arms.com/2024/05/type-041-mini-nuclear-submarine-unlimited-endur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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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reddit.com/r/LessCredibleDefence/comments/1bwiue2/chinas_041_small_nuclear_submarine_expected_to/?utm_source=share&utm_medium=mweb3x&utm_name=mweb3xcss&utm_term=1&utm_content=share_but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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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aDpHcHeMRTw?si=a2_L94OwaIzddb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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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쓴 글이 알바삭 당해서 본문에 출처를 표기하는 거 포기하고, 아래 댓글에 붙였음. - dc App
실험적 함정인건가? 스털링 AIP?+원자력 폐열 활용은 꽤 독특한 시도같음 25노트만 되어도 재래식 디젤보단 유용할거 같다
재밌는 방식이네 쓸만할까?
겨우 2500~4000톤급 ssn으로 1~2 도련선 사이에서 작전 얼마나 오래할 수 있을려나 - dc App
저 방식이 상대적으로 저소음이 가능해서 쓰는건가?
저렇게 복잡한 방식이면 신뢰성이 좀 의심되지않나?
복잡한 방식으로 기존 원잠같이 '더 깊고 더 빠르게'를 목표로 했으면 소음이나 신뢰성에서 의심이 갈법도 한데 적당히 타협해서 정숙성과 잠항기간만을 목표로 삼았다면 할만했을것 같음. 중국도 베터리나 스털링 기관을 안만져본것도 아니고.
열로 스털링기관돌리냐 터빈 돌리냐 차이아님?
더 간단할 것 같은데 고작 10MW 짜리로 장기작전능력을 얻고 적어도 순항속력이면 함대를 따라가거아 적을 추적하할 수 있음 의도는 괜찮아보이는데
짱깨는 본격적인 ssn은 미군우세해역에 보내고 자기들 1도련선안 주요 해역 매복은 저걸 뿌려놓을 것 같음 완전 연안은 디잠쓰고
짱깨판 루비급인가 - dc App
스털링 aip에 원자로 붙인건가 - dc App
저거는 원자력 AIP라고 해야하나
이론적으로는 폭압으로 돌리는 디젤보다 정숙성이 있음. 우리도 핵추진 잠수함을 만들때 참고를 할만 함
걍 루머 수준인데
동중국해 남중국해가 좀 얕은편인가? 스털링으로 충분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