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라의 땅 후쿠오카에서 하필 세탁기 없는 비즈호 걸려서 씨발씨발 니미좆씨발 하며 빤스랑 티셔츠 양말같은 개씹썅꾸릉내 나는 3일치 빨래 세븐일레븐 봉다리에 담아 빨래방 가다가 경찰에게 검문 당했을 때

아임 프롬 코리아 아 돈 스픽 재퍼니스 하니 당장 하는 말이 쑈미 유아 파스폿임

모양새 보니 경찰서는 아닌것 같고 파출소(코반)같은데 경찰이란 새끼가 끌고와 놓고 신원도 확인 안했다고? 좆구라임

아 나 검문 당했을 때 왜 밤에 돌아다니냐고 물어보길래 아임 고잉 투 런드리 하면서 빤스 양말 보여주니 웃으며 오케 오케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