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 전체를 장악하고...


진짜 이사람 아니면 전쟁 안났고.. 이사람 덕에 이겼고.. 이사람만 죽으면 전쟁 끝나는거였다 그런 인물



옛날 알렉산더 카이사르 시절부터 중세 사자왕리처드니 살라딘이니


17세기 30년 전쟁 구스타프 아돌프2세 같은 사람까지는 1인 하드캐리가 가능했는데


19세기에도 나폴레옹이 있긴 했네.. 나폴레옹이 거의 마지막 아님??


나폴레옹 이후에는 전략 전술 국가정책 모든 면에서 거의 전쟁 전체를 하드캐리한 1인은 없어보이는데


조력자가 많긴 했지만 카리스마로는 마지막 사례가 히틀러 인가??? 그래서 루즈벨트 죽었다길래 신났었던건가.. 지 죽으면 독일은 항복할게 뻔한데


미국 루즈벨트가 아파서 죽었다고? 그럼 미국이 전쟁 포기하겠네.. 그러고 자기를 투영해서 미국을 판단해버린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