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국 전 신원 확인 후
도착하면 입국심사 라인 기다릴 필요 없이
내국인용으로 프리패스하겠다는 것
한마디로 외국인들 눈에 한국인과 일본인은
서로가 각국에서 내국인 전용을 이용할 수 있다는 소리.
외국인들은 긴줄에 서서 그걸 존나 부럽게 쳐다보겠지
참고로 무비자라도 입국심사 라인 거쳐가야함
그때마다 딜레이가 엄청 커서 줄 기다리는 시간이 꽤 오래걸림
보통은 질문없이 그냥 통과인데
간혹 왜 오냐 짐은 뭐있냐 얼마 있다 갈거냐 물어보기도 함
어쨋든 앞으로 이런 거 없이 내국인처럼 그냥 들어오라는 소리임
한국과 일본이 국내여행 수준이 되는 것임
도착하면 입국심사 라인 기다릴 필요 없이
내국인용으로 프리패스하겠다는 것
한마디로 외국인들 눈에 한국인과 일본인은
서로가 각국에서 내국인 전용을 이용할 수 있다는 소리.
외국인들은 긴줄에 서서 그걸 존나 부럽게 쳐다보겠지
참고로 무비자라도 입국심사 라인 거쳐가야함
그때마다 딜레이가 엄청 커서 줄 기다리는 시간이 꽤 오래걸림
보통은 질문없이 그냥 통과인데
간혹 왜 오냐 짐은 뭐있냐 얼마 있다 갈거냐 물어보기도 함
어쨋든 앞으로 이런 거 없이 내국인처럼 그냥 들어오라는 소리임
한국과 일본이 국내여행 수준이 되는 것임
그거 출발공항에서 미리 심사 받아야 하는 거 아니던가 - dc App
이게 맞을걸? 공항에서 출발전에 미리 심사받아서 줄을 줄이겠다는거일거다 아마 - dc App
내 기억이 맞으면 미국 기준으로는 미국 국토부 직원이 파견와서 입국할 때랑 동일한 철차로 심사 받도록 되어 있어서 좆도 의미 없다고 그러던데 - dc App
이미 하고 있는 내용이야. 올해 후쿠오카 갈 때도 인터넷 출입국 서류 제출하고 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