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식 자리에서 인맥도 쌓고, 정치적 거래도 하고 그래야 하는데...
이시바 시게루는 회식 자리에 잘 안나오는 사람이었음.
사정사정해서 회식 자리에 앉혀놓으면, 칼같이 더치페이 한 뒤 회식 자리를 떠나버린 경우가 많았고.

그래서 대중적인 인지도에 비해 당내 평판이 별로였던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