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독땅 한가운데 벽으로 둘러쌓인 도시. 거기에 주변에 소련군과 핵미사일까지 있고
그래서 서베를린이 세금혜택 주거혜택 온갖 혜택 받아서 사는 가난한 서민들이 많았다는데
전쟁나서 잘못하면 한방에 도시 증발하는 것도 그렇고.. 도시 벗어나서 서독땅 가는것도 한참 걸리고
적진 한복판 거대한 수용소 같은 도시
역사 이래 이런 희한한 상태의 도시도 없었을듯.. 그 상태로 40년을 살았다니
동독땅 한가운데 벽으로 둘러쌓인 도시. 거기에 주변에 소련군과 핵미사일까지 있고
그래서 서베를린이 세금혜택 주거혜택 온갖 혜택 받아서 사는 가난한 서민들이 많았다는데
전쟁나서 잘못하면 한방에 도시 증발하는 것도 그렇고.. 도시 벗어나서 서독땅 가는것도 한참 걸리고
적진 한복판 거대한 수용소 같은 도시
역사 이래 이런 희한한 상태의 도시도 없었을듯.. 그 상태로 40년을 살았다니
군사시설 부근은 타격 심하겠지만 오히려 국소표적어서 딱히 민간인들은 바로 항복하고 별 일 안생길거라 생각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