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의 수몰도시, 쿠바 앞바다에 침몰한 노예선, 나폴레옹의 기함 등을 수중발굴한 실적이 있던 미국 기업 "아쿠아 서베이"란 곳이 있었다.
심지어 발굴 비용을 "요구"하는 것도 아니고 "130억을 줄테니 우리가 발굴하게 해달라"는 제안이였다.
하지만 정부나 문화재청은 발굴 촬영물 저작권과 인양권을 모두 달라는 요구가 부담스러웠는지 2009년 12월 기사를 마지막으로 후속보도조차 없었다.
그런데 만약 체결이 됐다면 확실히 화선(일본 선박)들은 많이 발굴됐을테지.
심지어 발굴 비용을 "요구"하는 것도 아니고 "130억을 줄테니 우리가 발굴하게 해달라"는 제안이였다.
하지만 정부나 문화재청은 발굴 촬영물 저작권과 인양권을 모두 달라는 요구가 부담스러웠는지 2009년 12월 기사를 마지막으로 후속보도조차 없었다.
그런데 만약 체결이 됐다면 확실히 화선(일본 선박)들은 많이 발굴됐을테지.
보물선도 아닌데 발굴로 수익이 될까
16세기 선박이란거 자체가 귀중하고 기사처럼 nhk나 cctv에 팔아도 남는 장사였을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