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의 신용도를 ㅈ으로 알고 있는 놈들이 과연 될까?


최대 투자국인 한국에서부터 이미 투자규모 줄이려는거 같던데 그런다고 다른 나라가 투자할까?


난 한국이 경제성장 가능했던 이유가 다른 것도 있지만 아슬아슬한 국가신용도의 줄타기를 성공해서라고 생각하고 있거든.



모든 관계는 신용에서부터 출발한다고 보는데,


인니가 중요한 군사관계에서부터 신용을 박살내는 모습을 보고 과연 다른 나라가 투자를 할까 싶네.


베트남도 사업 관련해서 엉망이라고 많이 들리는데,


이런 나라들이 단순히 인구와 자원이 많다고 선진국급으로 성장한다?


인도도 못했는데 불가능하다고 생각함.



국가신용의 문제는 단기간에 해결할 수 있는 사안이 절대 아니기에,


저 나라들에서 세종대왕급 장기집권 독재자가 나온다고 해도 불가능하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