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적 실책으로 프랑스, 영국, 러시아 동시에 적으로 돌렸고,
2차 세계 대전 때처럼 러시아랑 불가침 조약 맺어서 서부전선에 집중할 수 있었던것도 아니라서
처음부터 양면전쟁 수행해야 했고,
엘랑스 6주컷 한것도 아니라서 영국군도 계속 충원됐을텐데,
어떻게 4년 동안 버티다가 러시아 리타이어 시키고 영국, 프랑스 뒷골 서늘하게 만들었는지 신기할 따름임
외교적 실책으로 프랑스, 영국, 러시아 동시에 적으로 돌렸고,
2차 세계 대전 때처럼 러시아랑 불가침 조약 맺어서 서부전선에 집중할 수 있었던것도 아니라서
처음부터 양면전쟁 수행해야 했고,
엘랑스 6주컷 한것도 아니라서 영국군도 계속 충원됐을텐데,
어떻게 4년 동안 버티다가 러시아 리타이어 시키고 영국, 프랑스 뒷골 서늘하게 만들었는지 신기할 따름임
무기 좋고 참모부 좋고 병사들 기량도 좋고 - dc App
프로이센 시절부터 수십년 넘게 갈고닦은 군대와 이를 뒷받침 할 수 있는 경제력을 통해서 강력한 군사력을 구현했음
반면 러시아는 덩치값 못하고 수준 미달임을 반대로 증명해버렸고 영국은 개전 초 10만여명밖에 파병 못할 정도로 본토 육군 자체가 부족했음
결국 잘 싸웠어도 외교적 실책으로 패배했지
인구가 6800만명이었으니까
이미 프리드리히 대왕 시절에 남들이 프로이센 보고 이렇게 말했음. "다른 나라들은 국가가 군대를 갖고 있는데, 프로이센은 군대가 국가를 갖고 있다." 나폴레옹 시기 제외하면 유럽에서 제일 강군을 보유한 나라가 프로이센 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