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5년 Teapot-Met Nevada 핵 실험에서 불도저와 도로 그레이더는 30psi의 최대 과압을 받았고(사진은 폭발 후 촬영되었습니다!) 얕은 개방형 트렌치에 의해 돌풍이 차단된다는 사실이 입증되었습니다. 보호 장치 없이 열린 사막에서 유사한 장비가 날아가서 파괴되었습니다. (S. Glassstone, 핵무기의 효과, 1957.)
얕은 참호안에만 들어가도 중장비는 어찌 살아남는다
1955년 Teapot-Met Nevada 핵 실험에서 불도저와 도로 그레이더는 30psi의 최대 과압을 받았고(사진은 폭발 후 촬영되었습니다!) 얕은 개방형 트렌치에 의해 돌풍이 차단된다는 사실이 입증되었습니다. 보호 장치 없이 열린 사막에서 유사한 장비가 날아가서 파괴되었습니다. (S. Glassstone, 핵무기의 효과, 1957.)
얕은 참호안에만 들어가도 중장비는 어찌 살아남는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https://www.militarystory.org/nuclear-detonations-in-urban-and-suburban-areas/
난 여기서 가져온 짤임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열기도 빛만 피하면 괜찮은거 아님?
한국 교범에 1미터짜리 유개호면 열까지 차단할 수 있다고 되어 있음
30psi따위는 저런 중장비한테는 좆도 영향을 못줌 자동차 타이어 정도의 압력임
우리같은 산지 지형 많은곳은 산이 막아주는게 많겠네 도시빼면
ㅇㅇ 히로시마랑 나가사키 피해 차이에도 지형 차이 덕이 있었음 전자는 평지고 후자는 산이 좀 많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