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과 프랑스의 아프리카 마냥
제국열강인 네덜란드가
지들 멋대로 민족 종교 생각하지 않고
만든 국가인데
분명 식민시대 전까진 없었던 국가임에도
독립후에도 분열되지 않고
인도네시아인 이라는 깃발아래
잘 뭉쳐서 살고 있음
보라매 털어간것 때문에 군갤에서 이미지가 안 좋은 국가긴 하지만
근본 없이 제국열강에 의해 탄생한 국가면서
수많은 섬과 민족이 갈라지지 않고
동남아 패권지위에 오른 정말 보기 드문 식민지에서 출발한 국가임
제국열강인 네덜란드가
지들 멋대로 민족 종교 생각하지 않고
만든 국가인데
분명 식민시대 전까진 없었던 국가임에도
독립후에도 분열되지 않고
인도네시아인 이라는 깃발아래
잘 뭉쳐서 살고 있음
보라매 털어간것 때문에 군갤에서 이미지가 안 좋은 국가긴 하지만
근본 없이 제국열강에 의해 탄생한 국가면서
수많은 섬과 민족이 갈라지지 않고
동남아 패권지위에 오른 정말 보기 드문 식민지에서 출발한 국가임
대다수가 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 인종이니까 통합이 가능했지 화교랑 인도계는 품고, 파푸아를 위시한 독립 가능한 비말레이계는 찍어눌러서 유지하는거고
그 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 인종 자체가 수많은 민족들로 구성되어 있고 언어만 수백가지인데
섬 갯수만큼 민족이 있는 나라임
부족간에 이미 무역 네트워크가 형성되있었고 (말레이어를 교역언어가 발전했다고 봄) 애초에 그렇게 이질적인 민족이 아니였으니까. 물론 영국-네덜란드 아니였으면 술라웨시, 브루나이, 자바, 말레이반도 따로 놀았겠지만 느슨한 연합이 형성됐을걸
동티모르는 아에 분리독립했고 아체는 독립운동 했었고 파푸아 지역도 독립운동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