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고향에서 부시장하면서

원유 긴빠이치고 식량 긴빠이쳐서

지역 마피아랑 노나묵고

집권 초에

옐친 패밀리랑 올리가르히 썰고

그 자리에 안보기관 친구들 대거 불러들여서 러시아 장악하던

그 시절 푸틴은 보톡스로 팽팽해진 피부 속에서 죽어있고

이젠 걍 똥고집만 남은 틀딱이 앉아있으니

긴빠이치던 부시장 시절 푸틴이었으면

과연 우크라를 침공했을까?

아니면 적당히 무력 시위만 해서 이익 얻었을까?

푸틴이고 파트루셰프고 다 틀딱이 돼

버릇이랑 고집만 남으니

한때 전세계 러뽕들을 무발기 사정시키던 러시아가

알고보니 좆병신 얼음북괴 수준이라는게 뽀록이나 나버리네 ㅋㅋㅋㅋㅋ

이래서 어느 분야건

중요한 자리에 있는 사람은 자기가 늙었다 싶으면

내려와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