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식민종주국이 영국에서 중국으로 바뀐 느낌이고 '우리나라'로는 생각 안할까? 솔직히 나 같아도 하루 아침에 영국 시민에서 중국인 된거 ㅈㄴ 싫을 듯... 물론 13억 중국의 일원이 된걸 기회로 생각하거나 중국인인거에 자부심 느끼는 사람도 없진 않겠지만 극소수겠지
지금은 저항 있어도 시간지나면 사실 동화 될 거 같은데 이게 어쩔 수가 없잖음 사실
개소리임 종주국어쩌구는 짱깨논리고 홍콩인은 홍콩인이었음 영국총독같은 거 평소 ㅈ도 신경안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