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군 최후의 루덴도르프 공세때 진짜 서부전선에 영불합쳐서 가용병력 200만이 안되는 상황인데 혼자 300만 넘게 영끌해서 오는거보면 전쟁수행역량 미친놈들같긴했음.
전략이 좆박아서 그렇지 국가의 동원역량을 어디까지 쥐어짜낼수있냐 이 부분에서는 후에 나치독일보다도 훨씬 더 위인거같음.
독일군 최후의 루덴도르프 공세때 진짜 서부전선에 영불합쳐서 가용병력 200만이 안되는 상황인데 혼자 300만 넘게 영끌해서 오는거보면 전쟁수행역량 미친놈들같긴했음.
전략이 좆박아서 그렇지 국가의 동원역량을 어디까지 쥐어짜낼수있냐 이 부분에서는 후에 나치독일보다도 훨씬 더 위인거같음.
그건 아님
그 영끌 막은게 영프임
미국은 이후 공세에 도움된거고
병력 말고도 미국한테서 물자지원도 많이받았으니까 말하는거임.
후일 나치독일은 전 유럽 자원 착취 가능했는데 1머전 독일은 그런것도 아니었고
ㄴ1머전때는 독일도 미국에서 사갈수 있었음 ㅇㅇ 다 영국한테 뺏겨서 못사간거지
머 말이 그렇지 실제로는 미국도 미국대로 독일한텐 별루 안팔았으니까...
그래서 못버티고 4년만에 혁명터졌잖아
낙지는 7년 끌었는데
낙지는 전유럽 자원 착취 가능했다는 다른 어드밴티지가 있던게 크다고 봄. 얘네들 군수체계랑 보급체계는 ㄹㅇ 개좆병신이라 효율 바닥이었고
어쨌건 미국 없었으면 졌다는건 심각한 개오바 ㅇㅇ
적어도 베르사유조약같은걸 강요는 못했을걸
별 공세 없이 시간만 끌어도 먼저 무너지는건 확실히 독일임 ㅋㅋ 별반 다를것도 없다
나도 베르사유조약수준같은거 강요가 가능할거라고 보진 않음. 사실 파리 따는것도 힘들듯. 근데 좀 불리한 조약 강요 정도는 가능했지 싶음.
독일이 그럴 여력은 없었고 그냥 전쟁 전으로 회귀하거나 독일에 혁명터지거나 했을걸
배후중상설을 위한 빌드업...????
ㄹㅇㅋㅋ 아 시발 내부의 적 ㅋㅋ
외부의 유대인들이 그만
러시아 제외 본토 인구가 젤 많은 게 크지 거기에 러시아에 없는 산업력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