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대구분이 의미있는건 아니지만 S덕트도 쓴 저피탐 추구한 4.5세대 기체가 가변흡기구 쓰는거근대 이래놓고 나름 고속-고고도에서 기합엔 엔진 박아놓고도 마하 2딱코임 뭔가뭔가 애매함... 저피탐을 좀 포기한거 치고는 속도를 너무 못 얻어낸 느낌 이글처럼 마하 2.5는 찍어야 손해를 안본 느낌이라 해야하나
유파를 요격기로 만든 주 원인이 영국일텐데, 러시아에서 영국까지 폭격기가 날아올 거리 생각하면 생각보단 여유가 있다고 생각헸나봄
저 가변흡입구의 경우 열리는 방향을 보면 알수있지만 초음속 비행성능 향상보단 고받음각 비행시 안정적인 공기흡입에 더 초점을 맞춘 설계긴 함.
그리고 RCS 증가를 막기 위해서 일반 순항비행시엔 각도가 고정된다는 듯. 아마 어차피 RCS가 의미 없어진 급기동시에만 주로 작동하도록 되어있는거 같음.
이글 흡기구 같다는거네 순항시 고정 걸려서 마하 2 제한인건가 그럴거면 아싸리 선회성능 좀 포기하고 DSI 쓰는게 나았을지도 모르겠는데
뭐 흡기구 하나만으로 최고속도가 제한되는건 아니지만, 굳이 따지자면 어차피 월남전 이후로 마하2 이상의 속도는 다들 큰 관심이 없어졌으니까. 그리고 유파 개발하던 시절엔 DSI가 없었음.
03년 배치라고만 생각하니 시기적으로 가까워보여서 그랬나 ㅋㅋ
문뜩 든 생각인데 레이돔처럼 전파투과성 소재에다 뭔 짓 해서 전기 신호 따라 신축/인장되는 성질 부여가능하면 RCS에 영향 안 미치는 가변흡기구 만드는게 가능해지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