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는데


어 음 사회 자체가 PTSD를 양산하기에 사회나 군대나 차이가 없어서 결과적으로 전범도 양산된 일본이 떠오르긴 하는군요?


일본군이 유난히 전범행위가 많았던 건 일본군 자체도 문제가 있지만 그와 동시에 당시 일본 사회 자체도 저 모양이어서 그렇다곤 하던데


따지고 보면 낙지 독일도 악의 평범성이란 면에서 역시 비슷한 예인가 싶기도 하고(여기도 히틀러 유겐트 같은 게 일찍부터 있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