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금방 상할게 좀 더 버팀
훈제하고 소금에 절이면 오래버티는건 대부분의 단백질 식품이 다 그럼
한국서는 왜 훈제를 잘 안했을까 싶어서 말야 목재가 귀했나? - dc App
대신에 고기가 쪼그라들 정도로 소금에 절여버렸잖음 옛날 자반은 물에 씻거나 불려서 구웠다는데 말 다했지 - dc App
자반고등어 살 한점에 밥 한공기라 했으니 - dc App
우린 말리거나 젓갈로 쓰거나 해서 그럼
그게 훈제용 나무로 적합하지 않아서라는 말이 있던데. 그대신 소금은 아주 흔했고
대관령 황태포?
그러게, 훈제한 생선을 전통시장에서 파는 걸 본 적이 없네
온돌문화와 목재 특성 때문에 훈제가 안 쓰였다고 하네
ㅇㅇ 금방 상할게 좀 더 버팀
훈제하고 소금에 절이면 오래버티는건 대부분의 단백질 식품이 다 그럼
한국서는 왜 훈제를 잘 안했을까 싶어서 말야 목재가 귀했나? - dc App
대신에 고기가 쪼그라들 정도로 소금에 절여버렸잖음 옛날 자반은 물에 씻거나 불려서 구웠다는데 말 다했지 - dc App
자반고등어 살 한점에 밥 한공기라 했으니 - dc App
우린 말리거나 젓갈로 쓰거나 해서 그럼
그게 훈제용 나무로 적합하지 않아서라는 말이 있던데. 그대신 소금은 아주 흔했고
대관령 황태포?
그러게, 훈제한 생선을 전통시장에서 파는 걸 본 적이 없네
온돌문화와 목재 특성 때문에 훈제가 안 쓰였다고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