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엽수 나무가 훈제용으로는 절대 적합지 않아서 라는 말도 있긴하던데
하긴 보통 과일나무 같은 활엽수 위주긴 하더라
기후가 겨우 훈제해선 보존이 안되서
역시 소금이 답인가
유럽은 훈제하면 수년의 보관이 가능해지고 동남아는 하루를 못넘기는걸 3일은 가게 해주는데 우린 3일 가는걸 5일 가는 정도로 밖에 못늘여서....
역시 기후사기 당한거 맞다
글쎄.... 한때 훈제햄 몇번 만들어봤는데 여름에도 한닿은 끄떡없었음. 동남아도 아니고 동아시아가 그정도로 꼬라박진 않지 - dc App
현대의 환경이랑 같나...;; 고기손질하는 환경부터가 다르구만... 그리고 그거 햄 만들기전에 아질산나트륨을 넣은 염지액에 담궈두지 않았음?
아질산은 안하고 염장은 하긴 했지. - dc App
뭐 엄청 짜게한건 아니고. 여튼 동아시아 기후가 ㅈ같은건 맞는데, 동남아마냥 개 꼴아박은건 아니라 그거지 - dc App
아질산나트륨 안넣으면 훈제후 숙성과정에서 고기가 초록색으로 변할수도 있는데 괜찮았음?
그런건 없었음. 그런데 색깔 좀 구리긴 하더라. 괜히 아질산염 넣는게 아니여 - dc App
초록색으로 변하는건 진짜 최악의 케이스니깐... 먹을수는 있지만
온돌문화 때문에 남는 장작이 없어서 그런게 아닐까? - dc App
하긴 조선 후기쯤되면 민둥산이던데
사실 조선시대 후반부부터 이미 목재 부족 사태도 꽤 진행되었기 때문에 훈제문화 있어도 쇠퇴했을 거 같음
하긴 그건 그렇네.
유럽도 목재 부족은 존나 심각했음 북미 식민지 개척한 이유 중 하나가 배 만들 큰 나무가 모자라서임 지금 남아있는 서유럽 숲 대부분이 석탄 사용 이후에 다시 조림한 거다
간고등어 아니고 훈제고등어였으면 안동은 무슨 청송까지도 못갔음
소금이 오도짜세구나...
동남아에 훈제요리 없는거랑 같은 이유 보존이 안됨
일단 소금만드니까 절임이 쉬운것도 한몫했겠지? - dc App
중국에 훈제햄 문화있고 원말명초때 고려/조선사신들이 먹어봤다는 말 있는거 보면 진짜 연료탓이 큰듯
중국 훈제햄 어떤 맛일까...
비첸향 먹어
아궁이에서 나오는 연기랑 열기는 온돌로 가니까
기후가 겨우 훈제해선 보존이 안되서
역시 소금이 답인가
유럽은 훈제하면 수년의 보관이 가능해지고 동남아는 하루를 못넘기는걸 3일은 가게 해주는데 우린 3일 가는걸 5일 가는 정도로 밖에 못늘여서....
역시 기후사기 당한거 맞다
글쎄.... 한때 훈제햄 몇번 만들어봤는데 여름에도 한닿은 끄떡없었음. 동남아도 아니고 동아시아가 그정도로 꼬라박진 않지 - dc App
현대의 환경이랑 같나...;; 고기손질하는 환경부터가 다르구만... 그리고 그거 햄 만들기전에 아질산나트륨을 넣은 염지액에 담궈두지 않았음?
아질산은 안하고 염장은 하긴 했지. - dc App
뭐 엄청 짜게한건 아니고. 여튼 동아시아 기후가 ㅈ같은건 맞는데, 동남아마냥 개 꼴아박은건 아니라 그거지 - dc App
아질산나트륨 안넣으면 훈제후 숙성과정에서 고기가 초록색으로 변할수도 있는데 괜찮았음?
그런건 없었음. 그런데 색깔 좀 구리긴 하더라. 괜히 아질산염 넣는게 아니여 - dc App
초록색으로 변하는건 진짜 최악의 케이스니깐... 먹을수는 있지만
온돌문화 때문에 남는 장작이 없어서 그런게 아닐까? - dc App
하긴 조선 후기쯤되면 민둥산이던데
사실 조선시대 후반부부터 이미 목재 부족 사태도 꽤 진행되었기 때문에 훈제문화 있어도 쇠퇴했을 거 같음
하긴 그건 그렇네.
유럽도 목재 부족은 존나 심각했음 북미 식민지 개척한 이유 중 하나가 배 만들 큰 나무가 모자라서임 지금 남아있는 서유럽 숲 대부분이 석탄 사용 이후에 다시 조림한 거다
간고등어 아니고 훈제고등어였으면 안동은 무슨 청송까지도 못갔음
소금이 오도짜세구나...
동남아에 훈제요리 없는거랑 같은 이유 보존이 안됨
일단 소금만드니까 절임이 쉬운것도 한몫했겠지? - dc App
중국에 훈제햄 문화있고 원말명초때 고려/조선사신들이 먹어봤다는 말 있는거 보면 진짜 연료탓이 큰듯
중국 훈제햄 어떤 맛일까...
비첸향 먹어
아궁이에서 나오는 연기랑 열기는 온돌로 가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