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시가행진을 위해 집단강하 등의 예행연습 중 장병 2명이 발목 및 아래턱 골절 중상을 입었다.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8/0000906951?sid=102
에휴시발
행사비용 80억 그것도 매년 ㄷㄷ
강하 멋있긴 한데 위험하니까 안했으면 함. 특공무술이랑 태권도도
분명 다친 사람은 자기 때문에 다른 사람이 자기 역할까지 해야한다고 자책하고 있을거임... 제발 국군의날 행사는 아무리 보여주기 행사라고 해도 5년에 1번만 하자 - dc App
축구하다가도 다치는게 골절임
턱골절이면 좀 큰데 에휴 다친사람만 바보되는게 한국군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