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 벙커에서 긴급히 하려던 지휘부 비상 회의를


이스라엘이 거의 실시간으로 파악했다는 건


헤즈볼라 수뇌부 중에 내통자가 있다는 합리적 의심 밖에 안 드는데


과연 그 첩자는 어느 지위까지 오른 인물이었을지


궁금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