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국군의 날 기념행사에는 현무-5 외에도 3축 체계 핵심 자산이 대거 등장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는 대남 쓰레기 풍선 살포와 탄도미사일 발사 등 북한의 복합 도발에 대한 강력한 경고 메시지로 풀이됩니다.

미 공군의 초음속 전략폭격기인 B-1B 랜서도 한국군 국군의 날 기념행사에 처음 등장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국방부 고위 관계자는 “기상 등 여러 여건이 맞아야 미 전략폭격기 등이 등장할 수 있다”며 “행사 당일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보기 전까지는 단정적으로 말할 수 없는 수준”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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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보 보면 비 11시부터 4시까지 온다는데 이러면 본행사 공중분열 집강당하 싹다 취소고 시가행진 에어쇼도 전부 나가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