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대한민국 정계와 관료사회가 맛탱이 갔으리로서니
지정학적 환경이나 외교적 상황에 대한 고려 없이 같은 액션을 다른 상황에 적용하려는 천치들을 의사결정 테이블 위에 내어 줄 만큼 병신은 아니기 때문임
다만 내가 왜 짜증을 내느냐
이 좋은 주말에 와서 헛소리를 빽빽거리는 저 병신파쇼 지진아들의 무리는
뭐랄까 퇴근길 지하철에 갑자기 난입해서 주 예수니 뭐니 하면서 개아리를 트는 정신이상자들의 광대놀음을 보는 듯한
그런 불쾌감이 있기 때문임
제발 좀 꺼져 그러니까 이 지진아 새끼들아
개아리가 뭔뜻임? 북한말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