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한건 미국 의중이지
당장 냉전시기에만 해도 그리스-터키 유명하고
80년대 말에 동독 붕괴 직전 가니까
영국에선 독일통일 막으려고 소련에다가 아예 동독에 군대 반영구적으로 주둔해달라고 요청까지 했는데
이런식으로 나토 내 다른동맹국이 좆같은짓 한다고 해서 나토 나간 동맹국 없고
그나마 독자노선 걷겠다고 임시탈퇴한 프랑스도 다시 미국없이 단독방위 해보려니 경제가 답 안나와서 다시 가입했는데
중요한건 미국 의중이지
당장 냉전시기에만 해도 그리스-터키 유명하고
80년대 말에 동독 붕괴 직전 가니까
영국에선 독일통일 막으려고 소련에다가 아예 동독에 군대 반영구적으로 주둔해달라고 요청까지 했는데
이런식으로 나토 내 다른동맹국이 좆같은짓 한다고 해서 나토 나간 동맹국 없고
그나마 독자노선 걷겠다고 임시탈퇴한 프랑스도 다시 미국없이 단독방위 해보려니 경제가 답 안나와서 다시 가입했는데
중국인은 중국 중심적 사고를 버려야한다
그건 미국이 한 손으로 전부 멱살잡고 끌고 갈 때 이야기 지금도 안 그런 것은 아니지만, 그때보다는 국력차가 좁혀졌고 미국도 그때처럼 압도적이지 못하니까 다른 회원국에게 역할을 더 요구하는건데 역할분담을 1더하면 목소리가 10커지는 게 일이 되어가는 꼬라지기 때문에 사이나쁜 놈들 끌고가는 것도 예전만 못함 터키 이새끼만 봐도 줄타기각보는데 냉전땐 꿈도 못 꿨음
그래서 지금 터키가 보스프러스 해협믿고 균형자 한답시고 깝치는 풍경이 동아시아 국가에서 나오고 있냐하면 글쎄인데 적어도 아직 태평양 방면에서 미국의 영향력은 절대적이고. 당장 지금 아시아 나토 후보국들 중에 미국 말 거절할수 있는 나라 있나? 그리고 그나마 제일 사이안좋은게 한국-일본인데 냉전시기에 대리전까지 치룬 그리스-터키같은 곳과 비교하면 매우 양반인 관계고
넌 나토말했쟎아 그래서 나토얘기한거임
지금 유럽은 냉전시기 유럽과 비교해서 중요도가 떨어진 지역이니까. 지금 유럽 나토에서 미국은 그냥 공동방위체제 들어와있지? 정도만 확인하는 수준의 관심만 가지고있고.